새로운 일터에서 일을 배우고 있습니다.
새로운 일이라곤 하지만 어짜피 같은 컴퓨터 계열의 일이긴 합니다. 그래도 세부적으로 보면 전혀 다른 일이라서 조금은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이제 1주 지났고 다음주까지 실습과 기본 교육이 끝나면 7월 1일부턴 혼자 근무를 서야 하는데 왠지 두렵기만 하는군요. 윗분들이 꽤 엄하게 생기셔서(생긴것만 엄한게 아니라는게 큰 문제...) 과연 혼자 근무 설때 적응을 빨리 할수 있을지가 문제 입니다.
PS. 그건 그렇고.... 역시나 펠레의 저주를 피하지는 못하는군요. 왠지 인터뷰 기사 보고 불안 하더만... 스위스도 맘에 안들지만... MBC... 너희들이 더 미워진다... -_-;; (왜 펠레를 인터뷰 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