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e life!!

검색 :
RSS 구독 : 글 / 댓글 / 트랙백 / 글+트랙백

글 검색 결과

한글날
글 1개

한글날과 명박씨........

2007/10/09 14:48, 글쓴이 케이
우선 갑갑한 마음이 밀려 드는게 우울한 생각만 드는군요...

명박씨... 또 한건 하고 말았네요.
도대체 한나라의 언어를 뭘로 보는건지 그 사람의 머리속이 궁금합니다.

나라를 지탱하는 힘은 물론 국민이죠.
국민이 있으므로 국가가 존재 하는 겁니다만...
국가의 틀을 잡고 그 기반을 굳건히 하는것에는 언어도 어느정도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가 우리 스스로 만든 언어가 없는것도 아니고 그 탄생의 이유가 국민을 위해 만들어진것임에도 불구 하고 스스로 버릴려는 행태에 갑갑한 마음을 지울수 없네요..

자국어 조차 보호 하지 못하고 타국어로 교육을 하자고 하는(선심성 멘트 일지... 진짜 그렇게 생각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딴 생각으로 과연 어떤 정치를(나라를 굳건히 할지.. 날려 먹을지...) 보여 줄지... 그 사람의 행태를 보면 볼수록 난감 할 따름 입니다.



PS. 명박씨는 좀더 생각 하고 말하면 좋을텐데요... 딱 보기에 기계 같다 놓고 뒤에서 누가 조종하는듯 하군요.. 하는 꼴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10/09 14:48 2007/10/09 14:48

맨 위로